- 층간소음 논란 해명도 없이…이동국 아내, 공동구매 홍보글 '뭇매'
- 입력 2026. 07.09. 18:47:58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의 가족들의 층간소음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아내 이수진 씨가 SNS 공동구매 홍보글을 올려 비판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이동국
이수진 씨는 9일 자신의 SNS 계정에 공동구매 안내글과 하께 이벤트 당첨자 발표 게시물을 게재했다.
그간 이수진 씨는 SNS를 통해 공동구매를 진행해 왔다. 하지만 층간소음 논란 이후 해명도 없이 공동구매 홍보글을 올렸다는 점에서 지적이 이어졌다.
층간소음 논란은 지난 8일 불거졌다. 이수진 씨가 이날 새벽 올린 영상에는 가족들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아르헨티나와 이집트의 16강전 경기를 시청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아르헨티나가 득점하자 자녀들은 소파를 뛰어넘고 바닥으로 거세게 점프하는가 하면, 큰 소리로 환호성을 지르고 장난감 총으로 소음을 유발했다.
특히 영상 속 이동국 집의 창문이 열려있는 상태였다는 점에서, 새벽 3시에 고성과 층간소음이 고스란히 이웃에 전달될 수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이동국 부부는 자녀들의 행동을 전혀 제지하지 않아 뭇매를 맞았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