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현, 母 선택 이어 남자 선택에서도 '0표'…"퇴소해야겠다"('합숙맞선2')[셀럽캡처]
- 입력 2026. 07.09. 21:45:10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이강현이 3연속 0표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받아들었다.
합숙맞선2
9일 방송된 SBS '자식방생 프로젝트 합숙맞선2'(이하 '합숙맞선2')에서는 남자 출연자들의 선택이 그려졌다.
이날 마지막으로 이인권은 최정윤을 선택했다. 그는 "점심 데이트 때 아쉬움이 많이 남았고 갈증을 해소하고 싶었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최정윤이 이인권, 문성모의 선택을 받으면서, 이강현은 또다시 0표를 받게 됐다. 그는 "엄마 우리 퇴소해야겠다"라며 밝은 모습을 보였지만, 이강현의 어머니는 "짠하기도 하고 속도 상하고 그랬다. 3번 내리 그러니까 한 번쯤은 누가 가줬으면 했다"라고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강현은 "'우리 짐 싸야겠다' 그런 생각을 했다. 아쉽지만 어떡하겠냐. 인생이 이런걸"이라고 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합숙맞선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