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기 영수 "권나라 닮았다" 플러팅에도…여자 4호 "궁금한 거 없다"('나솔사계')[셀럽캡처]
- 입력 2026. 07.09. 22:51:53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7기 영수가 여자 4호에게 철벽을 당했다.
나솔사계
9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7기 영수가 여자 4호에게 일대일 대화를 시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7기 영수는 여자 4호에게 "아까 저는 여자 4호님을 선택했다. 왜인줄 아냐"라고 이야기했다.
여자 4호는 "진취적이라서?"라고 되물었다. 7기 영수는 "아까 해변가에서 뒤돌아 보는데 햇빛이랑 같이 정말 예뻤다"라며 "권나라인줄 알았다. 권나라 들어봤냐"라고 닮은꼴을 제시했다. 여자 4호는 "제가 좋아하는 배우다"라며 웃었다.
이후 대화는 어색하게 흘러갔다. 7기 영수는 여자 4호에게 장거리 연애에 대해 물었고, 여자 4호는 "장거리에 대해 괜찮다는 분이어야겠고. 이 사람이 좋기 때문에 장거리를 하는 것도 괜찮겠다, 수순이 그렇게 흘러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산에서 연애하시면서 그건 쉬웠나. 저는 개인적으로 거리는 핑계인 것 같다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7기 영수는 대화를 이어가기 위해 "저한테 궁금한 건 없었냐"라고 물었지만, 여자 4호는 "네. 춥다"라며 대화를 끝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NA·SBS Plus '나솔사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