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조♥백기범, 출산 한 달 앞두고 만삭 화보 공개 "첫째 이름은 조은"[셀럽샷]
- 입력 2026. 07.10. 09:18:44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금조가 출산을 앞두고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금조, 백기범
금조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이름을 지었다 '조은'"이라고 적었다.
이어 "우리는 아이를 갖기로 마음 먹은 순간부터 둘째까지 계획했기에 둘째 이름은 '조보화'"라며 "금조까지 해서 자기의 금은보화들이라나 뭐라나..."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만삭의 D라인을 드러낸 금조와 남편 백기범이 함께한 화보가 담겼다. 금조는 풍성한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백기범은 아내의 배에 입을 맞추거나 다정하게 손을 얹는 등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의 설렘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태명 '파랑이'가 적힌 인형과 꽃다발을 앞에 두고 나란히 앉아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금조는 지난 2022년 배우 백기범과 결혼했다. 이후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고, 출산 예정일은 오는 8월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금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