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꽃' 마야, 귀농 후에도 음악은 계속…신곡 홍보+틱톡 예고[셀럽샷]
입력 2026. 07.10. 09:27:02

마야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마야가 근황을 전했다.

마야는 최근 자신의 SNS에 "파도 소리를 들으며 오늘도 한 곡, 나를 불러본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마야가 직접 작사·작곡한 신곡 '오십춘기'를 열창하는 모습이 담겼다. 변함없는 가창력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마야는 "틱톡에서도 곧 인사드린다"라고 덧붙이며 틱톡 라이브를 예고해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앞서 마야는 지난해 "방송 딱 접었다. 이치를 알고 어리석지 않아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자 정진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시골에서 농사를 짓는 일상을 공개하며 귀농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마야는 귀농 이후에도 꾸준히 신곡을 발표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마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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