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3년 만에 ATRP 떠난다…"오늘(10일) 전속계약 종료"[공식]
입력 2026. 07.10. 11:36:40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츄가 소속사 ATRP를 떠난다.

10일 ATRP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츄의 전속 계약이 2026년 7월 10일을 기점으로 종료됨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츄의 향후 활동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쳤으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라고 전했다.

2023년 ATRP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츄는 '하울' '스트로베리 러시'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다음은 ATRP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ATRP입니다.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츄의 전속 계약이 2026년 7월 10일을 기점으로 종료됨을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츄의 향후 활동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쳤으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그동안 츄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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