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FT아일랜드 출신 송승현 아빠 됐다 "고생한 와이프 사랑해"[셀럽톡]
입력 2026. 07.10. 11:49:56

송승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FT아일랜드 출신 송승현이 아빠가 됐다.

송승현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랑하는 우리 햇님이(태명)가 무사히 태어났다"고 득남 소식을 전했다.

이어 "방금 세상에 나와서 따끈따끈한 우리 이안이. 이안이가 엄마, 아빠 곁에 와줘서 너무 행복하다"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아직 많이 부족한 아빠지만 엄마가 잘하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예쁘게 무럭무럭 자라자. 사랑한다, 아들"이라며 "그 누구보다 고생한 우리 와이프, 고생했고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송승현은 2009년 밴드 FT아일랜드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9년 팀을 탈퇴한 뒤 배우로 활동했다.

이후 2024년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으며, 같은 해 6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현재는 미국에서 요식업 관련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송승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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