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서희원 전 남편 측, "유산 3분의 1은 구준엽 몫" 입장 발표
- 입력 2026. 07.10. 12:21:44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구준엽의 아내인 대만 배우 故서희원의 유산 문제오 관련해 전 남편 왕소비(왕샤오페이)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서희원, 구준엽
8일(현지 시각) 현지 매체 ET투데이 등에 따르면 왕소비 측은 최근 변호사를 통해 성명을 내며 "두 미성년 자녀의 권익 보호를 위해 법원에 특별대리인 선임을 신청했고, 현재 지정된 변호사가 유산 분할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산 분배와 관련해 두 자녀가 법에 따라 상속받는 3분의 2는 신탁계좌를 통해 관리되고 있고, 구준엽이 법적으로 상속받는 3분의 1에 대해서는 스스로 처리할 사안이라며 이를 존중한다고 전했다.
최근 불거진 부동산 경매설도 언급했다. 왕소비 측은 "서희원 사망 이후 현재 두 자녀가 부담해야 할 주택담보대출을 계속 대신 납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서희원 모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