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이전과 달라진 이미지…팔 가득 채운 타투까지[셀럽샷]
입력 2026. 07.10. 13:13:34

개리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리쌍 출신 가수 개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개리는 9일 자신의 SNS에 "경복궁 맛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내와 함께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을 찾은 개리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으로 식사를 즐기며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반소매 티셔츠를 입은 개리는 팔을 가득 채운 타투를 드러내며 이전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개리는 2017년 10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오 군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개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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