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원이·미나미, 12일 '인기가요' 스페셜 MC 출격
입력 2026. 07.10. 15:20:59

원이-미나미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리센느 원이와 미나미가 이번주 '인기가요' 스페셜 MC로 선다.

10일 SBS '인기가요'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리센느의 원이와 미나미가 오는 12일 방송에 스페셜 MC로 나선다고 밝혔다.

리센느는 지난 8일 카라의 히트곡 '프리티 걸(Pretty Girl)'을 리메이크한 음원을 발매했다. 리센느는 원곡이 지닌 틴팝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는 유지하면서도, 자신들만의 청량한 감성을 더해 새로운 매력을 담아냈다.

'프리티 걸' 발매와 함께 2년 전 발매한 '러브 어택(LOVE ATTACK)'이 국내 음원차트 멜론 TOP100의 정상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동시에 '프리티 걸'도 멜론 TOP100 상위권에 올랐다.

역주행과 정주행의 기쁨을 골고루 누리고 있는 리센느가 처음으로 음악방송 스페셜 MC로 나선다는 소식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1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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