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네이트, 데뷔 첫 단독 팬콘 '전석 무료' 특급 팬 사랑 입증
- 입력 2026. 07.10. 16:59:24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루네이트(LUN8)가 데뷔 후 첫 단독 팬콘을 개최하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루네이트
루네이트는 다음달 8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2026 팬콘 'OFF-ZONE'을 개최한다.
'OFF-ZONE'은 오는 22일 발매되는 네 번째 미니앨범 'Off the Grid' 컴백을 기념해 팬들과 함께하기 위해 마련한 공연이다. 특히 공식 팬클럽 '러베이트'(LUV8) 회원은 무료로 티켓을 예매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일반 예매 티켓도 전석 1만5000원으로 책정해 팬들의 부담을 낮췄다.
앞서 루네이트는 지난해 첫 팬미팅 'LUN8 Company : Project #1' 개최 당시 팬클럽 선예매 티켓을 공연 업계 최저 수준인 3만3000원에 판매한 바 있다. 이번에는 팬클럽 무료 초청을 진행하며 팬 사랑을 이어간다.
10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팬콘 포스터에는 멤버 진수, 카엘, 타쿠마, 준우, 이안, 유우마가 각기 다른 소품을 활용한 포즈를 선보이며 개성을 드러냈다.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호흡도 공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루네이트는 오는 22일 네 번째 미니앨범 'Off the Grid'를 발매하고 약 10개월 만에 컴백한다. 이어 데뷔 3년 만의 첫 단독 팬콘을 통해 새 앨범 무대와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2026 루네이트 팬콘 'OFF-ZONE'은 8월 8일 오후 5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다. 티켓 예매는 예스24 티켓에서 진행되며, 팬클럽 선예매는 8월 3일 오후 8시, 일반 예매는 8월 4일 오후 8시에 시작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판타지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