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연복 셰프, '프라이팬 하나로 끝' 초간단 양배추덮밥 레시피 공개[셀럽캡처]
- 입력 2026. 07.10. 17:10:27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이연복 셰프가 프라이팬 하나로 완성하는 초간단 양배추덮밥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연복 셰프
최근 유튜브 채널 '이연복의 복주머니'에는 '자취생 필수! 프라이팬 하나로 끝내는 양배추덮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연복 셰프는 "여름철에는 간단하고 빠르면서도 건강한 음식이 생각난다"며 "고기나 해산물 없이 양배추와 계란만으로 만드는 요리를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레시피는 양배추와 계란, 즉석밥만으로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파나 마늘 없이 양배추 본연의 맛을 살리고, 맛간장과 굴소스로 간을 더해 풍미를 높였다.
먼저 양배추를 적당한 두께로 썬 뒤 식용유를 두른 팬에 볶는다. 양배추가 살짝 숨이 죽으면 맛간장과 굴소스를 넣어 함께 볶고 후춧가루와 참기름으로 마무리한다. 이후 반숙 계란프라이를 준비해 즉석밥 위에 볶은 양배추와 함께 올리면 완성된다.
이연복 셰프는 직접 시식한 뒤 "옛날에 먹던 간장버터밥 같은 친근한 맛에 양배추의 아삭한 식감이 더해져 좋다"며 "조리 난이도는 1이지만 맛은 10이다. 고기나 해물이 없어도 충분히 맛있으니 꼭 만들어 보길 바란다"고 추천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