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믹스 해원, 숏컷 직접 해명 "손상모 정리 위해 잘라…안심해달라"
- 입력 2026. 07.10. 19:08:05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엔믹스(NMIXX) 해원이 숏컷 헤어스타일에 대한 반응에 직접 입을 열었다.
엔믹스 해원
해원은 9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상한 머리카락을 정리하기 위해 자른 것"이라며 "이 머리로 무대를 서진 않는다. 안심하라. 팬사인회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이어 "머리를 완벽하게 기르려면 3년 정도 걸린다. 지켜봐달라, 내 옆에서 아주 그냥 꼭 붙어서"라고 전했다.
최근 해원은 엔믹스 첫 번째 월드투어 ‘EPISODE 1 : ZERO FRONTIER’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가오슝으로 출국했다. 이날 해원은 공항에 짧은 숏컷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해원은 그동안 긴 헤어 스타일을 주로 선보였던 바, 갑작스러운 숏컷 헤어에 일각에서는 아쉬움을 드러냈다. 반면 신선하다는 팬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이를 의식한듯 해원은 직접 숏컷 헤어에 대해 설명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엔믹스는 지난해 11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공연을 시작으로 첫 월드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버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