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두 번째 월드투어 "눈치 보지 말고 끝까지 즐기자"[셀럽현장]
입력 2026. 07.12. 16:25:06

르세라핌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르세라핌이 두 번째 월드투어 개최 소감을 밝혔다.

12일 오후 인천 영종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르세라핌 월드투어 ‘LE SSERAFIM TOUR ‘PUREFLOW’’이 개최됐다. 이번 투어는 지난 5월 발매한 정규 2집 'PUREFLOW'​의 콘셉트와 흐름을 무대에 확장한 공연이다.

이날 공연은 '셀러브레이션(CELEBRATION)'에 이어 신보 수록곡 'Creatures'를 형상화한 댄서들의 퍼포먼스로 막을 올리며 초반부터 강한 몰입감을 이끌어냈다. 이후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에 이어 '인트로 : 퓨어플로우(INTRO : Pureflow)'가 최초 공개됐다.

무대를 마친 사쿠라는 "피어나(팬덤명) 오늘 즐길 준비됐냐. 오늘은 옆사람 눈치 보지 말고 있는 그대로 즐기자. 오늘 시작부터 에너지가 너무 좋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허윤진과 카즈하도 "마지막 날이니까 끝까지 즐기자"라며 "여기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다. 피어나도 눈치 보지 말고 춤추고 즐겨라"고 말해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김채원은 "공연이 금방 끝날 거다. 망설일 틈이 없다. 즐길 수 있을 때 후회 없이 즐기자"라고 덧붙였다.

한편, 르세라핌은 인천 공연 종료 후 일본으로 넘어간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쏘스뮤직(하이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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