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오아이 ‘갑자기’, ‘인기가요’ 1위…최유정 “팬들 덕” [셀럽캡처]
- 입력 2026. 07.12. 16:38:4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아이오아이가 ‘인기가요’ 7월 둘째 주 1위를 차지했다.
'인기가요'
12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7월 둘째 주 1위가 발표됐다.
7월 둘째 주 1위 후보에는 아이오아이의 ‘갑자기’, 에스파의 ‘레모네이드(LEMONADE)’, 리센느 ‘러브 어택(Love Attack)’이 올랐다. 실시간 문자 투표를 합산한 결과, 아이오아이의 ‘갑자기’가 1위를 기록했다.
이날 컴백 무대로 ‘인기가요’에 출연한 최유정은 아이오아이를 대표해 트로피를 받게 됐다. 그는 “어머 어떡하지”라고 놀라며 “안녕하세요. 아이오아이 대표로 제가 소감을 이야기하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다시 한 번 오랜만에 함께한 프로젝트를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저희의 이번 프로젝트가 무대를 사랑하는 또는 그리워하는 모든 선후배 동료분들에게 감히 용기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이야기해본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K팝을 사랑해주시는 팬들 덕에 저희가 무대에 설 수 있었다. 앞으로 행복하게, 건강히 활동하길 바라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기현, 리센느, 백아연, 베이비몬스터, 베이온(VAYONN), 아이들, 아이닷(IDID), 아홉, 에반, 연준, 우당탕탕 소녀단(UDTT), 유스피어, 이예지, 장한음, 지선, 최유정, 키비츠, 하츠투하츠, 해나 등이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