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인나 “이동욱과 오래 살다 이혼한 부부 같아” (‘도깨비 10주년’)[셀럽캡처]
- 입력 2026. 07.12. 22:50:5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유인나, 이동욱이 남다른 케미를 입증했다.
'도깨비 10주년 여행'
1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함께여서 찬란하神 - 도깨비 10주년 여행’(이하 ‘도깨비 10주년 여행’)에서는 강릉으로 1박 2일 추억 여행을 떠난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의 마지막 여정이 펼쳐졌다.
이날 이동욱과 산책을 떠난 유인나는 “오빠가 되게 익숙하다. 오빠도 내가 익숙하지?”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이동욱은 “‘도깨비’도 그렇지만 ‘진심이 닿다’도 같이 해서”라며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을 언급했다. 이동욱과 유인나는 ‘도깨비’에 이어 ‘진심이 닿다’에서도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이에 유인나가 “오랜만에 만나도 오래 살다 이혼한 부부같다”라고 하자 이동욱은 “미운 정은 아니구나? 미운 정 고운 정 그런 걸 다 초월한 거냐”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도깨비 10주년 여행'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