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리나 “하루 만에 3kg 감량…히터 틀고 패딩 입고 뛰었다” (‘냉부해’)[셀럽캡처]
- 입력 2026. 07.13. 05:00: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극한 다이어트 일화를 공개했다.
'냉부해'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카리나, 윈터가 출연했다.
이날 카리나는 자신이 ‘급찐급빠’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그는 “엄청 고무줄이라 하루에 3kg를 빼보고 찐 적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연습생 때인데 닥치는 대로 막 먹고 배부르다 싶어서 체중계를 쟀더니 4kg가 쪘다. 다음날 몸무게를 재는 날이라 연습실에 히터를 틀어놓고, 레깅스에 땀복, 후드 집업, 패딩을 입고 노래 톱100을 튼 후 뛰었다”라며 “그 상태로 집에 가서 반신욕을 1시간 하면 사람이 쭈굴해진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UFC 선수분들이 그렇게 하신다더라. 그런데 지금은 나이 들어서 그렇게 먹지도 못하고 운동도 못하게더라”라고 덧붙였다.
나이가 든 걸 체감하냐는 질문에 카리나는 “비 오면 아프다”라고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냉부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