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강서하, 오늘(13일) 사망 1주기…영화 '망내인' 남기고 별세
- 입력 2026. 07.13. 10:00:18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고(故) 강서하가 세상을 떠난지 1년이 흘렀다. 향년 31세.
강서하
고 강서하는 지난해 7월 13일 위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당시 강서하의 동생은 "아직도 안 믿긴다. 본인은 그 큰 고통을 견디고 있으면서도 내 끼는 절대 못 거르게 한 너무 빨리 가버린 내 천사"라며 "울 언니 너무너무 고생 많았고, 거기서는 고통 없이 꼭 행복만 해"라고 비보를 알렸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출신인 강서하는 2012년 그룹 용감한녀석들의 '멀어진다' 뮤직비디오로 데뷔했다. 이후 JTBC 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 KBS2 드라마 '어셈블리', MBC '옥중화', SBS '흉부외과' '아무도 모른다' 등에 출연했다.
유작은 영화 '망내인: 얼굴 없는 살인자들'이다. 영화는 고인의 사망 후인 지난해 12월 개봉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