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훈 '비매너 먹방' 논란으로 활동 뜸하더니…틱톡서 먹방
- 입력 2026. 07.13. 13:52:1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과거 '비매너 먹방' 논란으로 활동이 뜸했던 배우 성훈이 틱톡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성훈
최근 성훈은 틱톡 계정 '성훈해'를 개설하고 숏폼 콘텐츠를 잇달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공개된 영상에는 먹방과 챌린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성훈의 모습이 담겼다. 과거 먹방과 관련한 논란이 있었던 만큼, 다시 먹방 콘텐츠를 선보인 점도 눈길을 끌었다.
앞서 성훈은 지난 2022년 8월 tvN '줄 서는 식당'에 출연해 젓가락 대신 집게로 고기를 먹고, 흘러내리는 땀을 고개를 흔들어 털어내는 모습으로 비위생적이라는 지적을 받았다.
당시 소속사 측은 "재미를 위해 촬영하다 보니 과했던 부분이 있었다"며 "시청자들이 불편함을 느끼셨다면 죄송하다. 앞으로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이후 방송 활동이 뜸했던 성훈은 틱톡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틱톡 라이브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