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이피플 된 남돌?…위너 이승훈, 쇼핑 플랫폼 운영 근황 화제
입력 2026. 07.13. 15:20:27

이승훈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위너 이승훈이 쇼핑 플랫폼 홍보에 적극 나서며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소셜미디어에 "팔이피플 된 남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에는 이승훈이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 플랫폼을 통해 판매하는 물건들을 직접 홍보하는 모습들이 담겼다. 영상에는 "구매는 프로필 링크 확인"이라는 안내 문구가 담겼고, 그는 명란김을 먹는 ASMR 콘텐츠부터 타월 공장에 직접 방문한 모습, 양우산, 손풍기의 성능을 검증하는 콘텐츠 등 다양한 영상을 선보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그룹 활동이 어려워서 이제 팔이피플이 된 거냐", "송민호 때문인 거 아니냐"와 같은 추측을 내놓았다. 하지만 팬들은 "평소에 직접 해보고 싶다고 이야기 했던 일을 하는 것일 뿐", "위너 활동도 열심히 하고 있다. 본업도 함께 챙기니 문제 될 건 없다" 등의 반응과 함께 응원을 보냈다.

현재 이승훈은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과거 "다양한 브랜드와 셀럽들의 컬래버와 취향을 알아볼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발돋움하겠다"며 사업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이승훈이 속한 위너는 최근 대학 축제 무대에 오르는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