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우리, 괌 태교 여행서 드러낸 D라인 "인생샷 건졌다"[셀럽샷]
- 입력 2026. 07.13. 16:38:4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괌에서 태교 여행을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고우리
고우리는 13일 자신의 SNS에 "포스트팟 최고. 태교 여행으로 정말 후회 없는 선택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과 함께 괌으로 태교 여행을 떠난 고우리의 모습이 담겼다. 크롭톱을 입은 그는 D라인을 드러낸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고우리는 "인생샷 여기서 다 건졌다"며 "태교 여행을 계획할 때는 힘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걱정과 달리 평화로운 괌에서의 호캉스 만족도는 100%였다"고 전했다. 이어 "아기를 낳으면 이제 둘만의 여행은 정말 어려워질 거라고 주변에서 꼭 다녀오라고 하더라. 안 왔으면 어쩔 뻔했나 싶다. 컨디션 관리 잘해서 또 여행 가야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우리는 2022년 10월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고우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