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서수민, 父 소지섭 기다리며…최대훈·윤경호와 볼콕 MZ샷[셀럽샷]
입력 2026. 07.13. 16:40:03

윤경호-서수민-최대철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서수민이 SBS 드라마 '김부장'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최대훈, 윤경호와 찍은 MZ샷을 공개했다.

13일 서수민은 자신의 SNS에 SBS '김부장' 촬영 현장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하며 "아빠, 너무 안 와서 그냥 삼촌들이랑만 찍었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세 사람은 각자 볼을 찌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카메라 앵글을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는 방향으로 찍는 항공샷도 남겼다.

서수민은 '김부장'에서 김부장(소지섭)의 딸 김민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최대훈과 윤경호는 김부장의 친구 성한수, 박진철 역으로 출연 중이다.

한편, 지난 11일 방송된 '김부장' 6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가구 22.3%를 기록하며, 첫 회부터 시작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서수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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