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군통령' 지원이, 레트로 감성 '없을걸'로 새로운 매력 발산
입력 2026. 07.13. 17:04:59

지원이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트롯 군통령' 가수 지원이가 신곡 '없을걸(girl)'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5월 발매된 싱글 '없을걸(girl)'은 이용구 작사가와 이동철 작곡가가 의기투합해 완성한 댄스 트로트곡이다. 레트로 감성에 EDM 요소를 접목했으며, 한 번 들으면 따라 부르기 쉬운 후렴구와 경쾌한 리듬이 특징이다.

한 남자만을 바라보는 여자의 당당한 마음을 담은 곡으로 '나만 한 여자는 그 어디에도 없을걸'이라는 가사를 통해 솔직하면서도 자신감 있는 메시지를 표현했다.


지원이는 파워풀한 보컬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곡의 분위기를 살렸다. 특히 기존 트로트 무대에서 보여준 이미지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담아냈다. '없을걸(girl)'은 발매 이후 중독성 있는 후렴구를 앞세워 꾸준히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지원이는 다양한 무대와 방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젤러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