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인국X박지현, 비밀연애 결국 발각…강미나 "둘이 왜 손 잡고 있냐"('내일도 출근!')[셀럽캡처]
- 입력 2026. 07.13. 21:40:25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내일도 출근!'에서 서인국과 박지현의 비밀연애가 결국 동료에게 발각됐다.
내일도 출근!
1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에서는 강시우(서인국)와 차지윤(박지현)이 주말을 맞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손을 잡고 다정하게 쇼핑을 하던 중 직장 동료 윤노아(강미나)를 마주했다. 강미나를 발견한 차지윤은 황급히 강시우의 손을 놓고 매장 행거 뒤로 몸을 숨기는 등 비밀연애를 들키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하지만 두 사람의 노력은 오래가지 못했다. 결국 윤노아는 이들의 모습을 목격했고, "책임님이랑 뭐냐. 왜 주말에 둘이 손을 잡고 있냐"며 추궁했다.
이에 차지윤은 더 이상 숨기지 못하고 "그렇게 됐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두 사람의 열애 사실에 놀란 윤노아는 "얼마나 좋으면 이렇게 아찔한 연애를 하나 싶다"면서도 "야구장 사진 가지고도 난리였는데 둘이 사귀는 거 소문이라도 나봐라. 조심 좀 해라"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차지윤은 윤노아에게 "못 본 척 좀 해달라"고 부탁하며 비밀 유지를 당부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