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찰스엔터 "'모태솔로2' 지원서 썼지만 제출은 못 했다"[셀럽캡처]
- 입력 2026. 07.13. 22:15:07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유튜버 찰스엔터가 넷플릭스 연애 예능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싶어2' 출연 지원을 고민했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찰스엔터\'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찰스엔터'에는 '돌아온 내 친구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싶어2/1~2화]'라는 제목의 리액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찰스엔터는 "스케줄 때문에 리액션 영상을 못 찍을 것 같았지만, 이 프로그램만큼은 그냥 넘어갈 수 없었다"며 "'연애 예능은 시즌2가 더 재밌는 경우가 많지 않나'라는 생각에 촬영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자신이 MC로 출연 중인 넷플릭스 예능 '연애실험실'도 함께 언급하며 "현재 방영 중인 '연애실험실'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날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출연 지원과 관련한 깜짝 고백이었다. 이번 시즌은 약 1만 7000명이 지원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모은 가운데, 찰스엔터는 "솔직히 말하면 나도 지원서를 작성했다"며 "그런데 작성 과정이 너무 복잡해서 결국 제출은 하지 못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찰스엔터는 밀린 편집 스케줄 때문에 끝까지 보지 못하는 것에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진짜 재밌긴 재밌다. 내 동족들이 나오니까"라며 깊은 유대감과 함께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찰스엔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