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인 논란' 이후 첫 근황…안성재, 수척해진 얼굴[셀럽샷]
- 입력 2026. 07.14. 08:20:42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셰프 안성재가 '모수 서울' 와인 논란 이후 첫 근황을 공개했다.
안성재
안성재는 13일 자신의 SNS에 "모수와 제 이야기를 여러분과 조금이나마 나눌 수 있어 늘 기쁘다. 함께한 시간이 모두에게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 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성재는 마이크를 착용한 채 도마 앞에서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주방 안에서 동료 셰프들과 요리하는 모습이 담겼다.
안성재는 이전보다 한층 수척해진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샀다. 누리꾼들은 "얼굴이 반쪽이 됐다"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 등 건강을 걱정하는 댓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 4월 안성재가 운영하는 '모수 서울'에서는 고객에게 제공하기로 한 2000년 빈티지 와인 대신 10만원 가량 차이 나는 2005년 빈티지를 제공해 논란이 됐다.
안성재는 "고객에게 상황을 먼저 설명하고 사과했어야 했지만 그러지 못했다"라며 "명백히 잘못된 응대였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해당 소믈리에를 고객 응대 포지션에서 배제했다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안성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