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지, 성대결절로 수술 예정…"회복 후 활동 이어갈 것"
- 입력 2026. 07.14. 09:02:46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코미디언 이수지가 성대결절 진단을 받아 수술을 받는다.
이수지
14일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수지가 최근 성대결절 진단을 받아 의료진 소견에 따른 진료를 받을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이수지는 회복의 시간을 가진 뒤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활동 공백은 크지 않을 전망이다. 이수지는 수술에 앞서 현재 출연 중인 프로그램들의 녹화를 대부분 마친 상태로, 예정된 방송에는 차질 없이 모습을 비출 예정이다.
이수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 구독자 138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수지는 2008년 S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SNL 코리아', '자매다방'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의 방송도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