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야네 "살려주세요" 둘째 임신 고충 토로[셀럽톡]
입력 2026. 07.14. 09:28:04

이지훈-아야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를 임신 중인 근황을 전했다.

아야네는 14일 자신의 SNS에 "살려주세요. 벌써 뱃속 아기가 발로 차서 화장실을 가도 가도 또 가고 싶어요. 잠을 들 수가 없어요. 엉엉"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다리 붓기 시작. 훈이네 마사지숍 개업"이라는 글과 함께 이지훈에게 종아리 마사지를 받고 있는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소파에 앉은 아야네의 다리를 이지훈이 직접 마사지해 주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야네는 2021년 14세 연상의 이지훈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 끝에 2024년 첫딸 루희를 품에 안았으며, 지난 4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야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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