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쯔위, 11년 동행한 JYP 떠나나 “재계약 논의 기간” [공식]
- 입력 2026. 07.14. 11:52:08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가 11년간 함께해온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두고 고심 중이다.
트와이스 쯔위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4일 셀럽미디어에 “트와이스는 재계약 논의 기간으로 사안이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뉴스1은 쯔위가 11년 동행한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고 보도했다. 다만 트와이스 완전체 활동은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쯔위는 2015년 트와이스로 데뷔, ‘우아하게’, ‘치어 업(Cheer Up)’, ‘TT’ 등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쯔위는 2024년 첫 솔로 미니앨범 ‘어바웃 쯔(abouTZU)’를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도 활동했다.
쯔위가 속한 트와이스는 여섯 번째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를 성황리에 마쳤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