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리통’ 발언 논란 의식無? 풍자, 슬림해진 근황 공개 [셀럽샷]
- 입력 2026. 07.14. 15:56:3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풍자가 일상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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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가 내리는 거리를 배경으로 편안한 체크 셔츠 차림의 풍자가 담겼다. 휴대전화를 바라보거나 건물 벽에 기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이다. 최근 32kg 감량 소식을 전했던 풍자는 이전보다 갸름해진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달라진 분위기를 드러냈다.
풍자는 최근 유튜브 콘텐츠에서 ‘생리통’을 언급한 장면이 온라인에서 확산되며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해당 장면이 포함된 숏폼 영상은 삭제됐지만 원본 영상은 그대로 공개된 상태다. 이에 대해 풍자 측은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