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워터밤 서울 2026' 출격…2년 연속 공식 초청
입력 2026. 07.14. 17:11:22

빌리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빌리(Billlie)가 다시 한번 여름 페스티벌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빌리(시윤·션·츠키·문수아·하람·수현·하루나)는 오는 24일 개최되는 국내 대표 워터 뮤직 페스티벌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 오른다. 지난해 '워터밤 서울 2025'와 '워터밤 속초 2025'에 출연해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던 빌리는 이로써 2년 연속 공식 초청을 받으며 대세 행보를 입증했다. 이들은 이번 무대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 역량을 증명하며 '퍼포먼스 강자'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전망이다.

페스티벌 출격에 앞서 빌리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빌리는 글로벌 셀프 포토부스 브랜드 '포토이즘'과 협업해 오늘(14일)부터 7월 기획전 'DIVE IN PHOTOISM'의 일환으로 4컷 포토 프레임을 선보인다.

공개된 프레임 속 빌리 멤버들은 보기만 해도 시원함이 전해지는 싱그러운 에너지로 눈길을 끈다. 일곱 멤버는 물총을 활용해 각기 다른 개성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7인 7색의 청량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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