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멜론 톱100에 5곡 진입…'버클리 출신' 소속사 대표도 감격[셀럽톡]
입력 2026. 07.14. 18:02:45

이주헌 대표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리센느가 멜론 톱100에 신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역주행 곡 '러브 어택(LOVE ATTACK)' 등 무려 5곡을 올린 가운데, 소속사 대표도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14일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이주헌 대표는 자신의 SNS에 "이게 꿈은 아니겠죠?"라는 글과 함께 멜론 차트를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멜론 톱100에 오른 리센느의 곡들이 담겼다. 1위 '러브 어택'에 이어 4위에 '프리티 걸', 15위에 '데자부(Deja Vu)', 21위에 '런어웨이(Runaway)', 99위에 '핀볼(Pinball)'이 이름을 올렸다.

리센느는 최근 '거제 야호' 밈으로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거제, 경주, 수원, 고양 등 지역 홍보대사 위촉은 물론 '러브 어택'으로 음원 역주행에도 성공하며 가장 핫한 아티스트로 떠올랐다.

리센느를 제작한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미국 버클리음대 출신 이주헌 대표와 김혜수 이사 외 3명이 창업한 작은 기획사로, 단 1000만 원으로 회사를 시작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이목을 끈 바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주헌 대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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