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위에 이어 지효·채영도 이적설…JYP "트와이스 재계약 논의 기간"
입력 2026. 07.14. 19:23:53

지효-채영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두 번째 재계약 논의 기간을 맞이하면서, 멤버들의 거취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14일 조이뉴스24는 트와이스 지효가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1인 기획사를 설립하는 쪽으로 활동 방향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다만 그룹 활동은 JYP와 함께할 것으로 보인다.

트와이스가 두 번째 재계약 논의 기간을 맞이하면서 재계약 여부 관련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앞서 쯔위와 채영의 이적설도 제기됐으며, 지난달 24일 정연이 친언니 공승연이 속한 바로엔터테인먼트와 미팅을 진행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이와 관련해 JYP엔터테인먼트는 "트와이스는 재계약 논의 기간으로 사안이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2015년 데뷔한 트와이스는 지난 2022년 전원 재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 다시 재계약 시즌을 앞두고 '따로 또 같이' 형태로 그룹 활동을 이어가게 될 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트와이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여섯 번째 월드투어 '디스 이스 포(THIS IS FOR)'를 성료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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