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센느, '더쇼'서 데뷔 첫 1위에 눈물 펑펑 "이 트로피가 희망이 되길"
- 입력 2026. 07.14. 21:39:01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더쇼'에서 첫 음악방송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리센느
14일 방송된 SBS Life '더쇼'에서는 리센느, 베이온, 아홉이 1위 후보에 올랐다. 음원+음반 점수, 사전 투표 및 팬 인게이지먼트 점수, 실시간 투표 점수 합산 결과 리센느의 '프리티 걸(Pretty Girl)'이 이날 1위에 올랐다.
원이는 "이 자리에 있게 해준 우리 리마인(팬덤 명) 정말 사랑한다.항상 밤낮없이 투표한다고, 스밍한다고 노력해줘서 정말 고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 트로피가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는 걸, 꿈을 향해 달리시는 분들에게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응원하는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 정말 감사하다. 우리 진짜 최선을 다해 달릴 테니까 항상 예쁘게 봐주시고 리센느 많이 사랑해달라"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이날 '더쇼'에는 Ayumu Imazu, 아홉, 리센느, 베이온(VAYONN), 해나(HAENA), 정대현, 유스피어(USPEER), 제혁, 이예지, 주니엘, 장한음, 우당탕탕소녀단(UDTT), 프림로즈(PRIMROSE), 클라시, 아이멧유(I.MET.U), 키비츠(Keyveatz) 등이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