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진우, ♥미나미에게 만원버스서 뺨 맞았다 "사람들 다 쳐다봐"('동상이몽2')[셀럽캡처]
- 입력 2026. 07.14. 23:02:18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송진우의 일본인 아내 미나미가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동상이몽2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12년차 국제부부인 송진우 미나미가 출연했다.
이날 송진우는 아내와 있었던 '초콜릿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아내가 초콜릿을 좋아하는데 바래다 주려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뒤에 세계과자할인점이 있어서 초콜릿을 사서 버스를 탔다"라고 운을 뗏다.
이어 "초콜릿을 하나 먹었는데 맛있었다. 아내가 하나 달라고 하더라. 한국말을 잘 못할 때라 귀여워 보였다. '주세요 한번 해봐'했는데 '줘'하더라. 그래서 계속 '주세요 해봐'했더니 싸다구를 때리더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퇴근길이라 진짜 만원버스였는데 '짝' 소리에 손잡이 잡고 있는 사람, 앉아있는 사람들이 다 돌아보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동상이몽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