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 이효리 백허그 하며 드러낸 팬심 "감히 언니라 불러보겠다"[셀럽톡]
입력 2026. 07.15. 09:36:45

예원-이효리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쥬얼리 출신 가수 겸 배우 예원이 이효리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예원은 14일 자신의 SNS에 "이 날 행복해 죽는 줄 알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예원이 이효리를 뒤에서 꼭 끌어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가 시선을 모았다.

예원은 "너무 동경하고 좋아하는 효리 언니랑(감히 언니라고 불러보겠습니다) 촬영했지롱. 껴안았지롱"이라며 이효리와 함께한 순간에 대한 설렘을 전했다.

최근 예원은 이효리가 출연 중인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예원은 "헤어진 지 얼마 안 됐다”며 “술 때문에 정나미가 뚝 떨어져 이별했다. 밤새 술을 마시고 새벽에 집을 찾아오거나 연락을 했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예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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