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블리' 오늘(15일) 또 휴방…북중미 월드컵 편성 여파
- 입력 2026. 07.15. 10:14:2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가 한 주 쉬어간다.
한블리
15일 JTBC는 "오늘 방송 예정이었던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편성으로 인해 휴방한다"고 밝혔다.
'한블리'가 월드컵 중계 편성으로 방송을 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앞서 지난달 24일과 이달 1일에도 같은 이유로 결방한 바 있다.
한편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는 다양한 교통사고 사례를 통해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짚고 교통문화 개선을 위한 메시지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