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레스텔라 고우림 '♥김연아'와 맛집 재방문…달달한 데이트 목격담
- 입력 2026. 07.15. 11:34:0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전 국가대표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포레스텔라 고우림 부부의 데이트 목격담이 전해졌다.
김연아-고우림
서울 용산구의 한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은 지난 13일 공식 SNS를 통해 "이전에 찾아주셨던 고우림 님께서 이번에는 김연아 님과 함께 다시 방문해 주셨다"며 두 사람의 방문 소식을 알렸다.
아울러 "지난 방문이 좋은 기억으로 남으셨던 것 같아 더욱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라며 "두 분의 귀한 시간을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언제든 편안하게 다시 찾아주시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연아와 고우림이 직접 남긴 사인이 담겼다. 고우림은 사인과 함께 "감사히 먹었습니다"라는 짧은 메시지를 적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해당 레스토랑은 고우림이 앞서 개인적으로 방문했던 곳으로 알려졌다. 이후 김연아와 함께 다시 찾은 사실이 전해지면서 부부의 변함없는 일상 데이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김연아와 고우림은 3년간의 열애 끝에 2022년 10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연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