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미나, 원규빈과 바닷가 밀착 샷…"오늘부터 1일, 김구원 잘 가"[셀럽샷]
- 입력 2026. 07.15. 11:38:12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강미나가 귀여운 ‘과몰입 방지’ 투샷으로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강미나 원규빈
강미나는 15일 자신의 SNS 채널에 "이재인이랑 오늘부터 1일(김구원 잘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미나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배우 원규빈과 함께 나란히 앉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흰 팬츠에 캐주얼한 셔츠를 매치해 청량한 매력을 발산한 원규빈과 레드 컬러의 아우터로 포인트를 주며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낸 강미나의 비주얼 케미스트리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톡톡 튀는 표정을 짓는 두 사람의 귀여운 호흡이 훈훈함을 더한다.
두 사람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에서 각각 윤노아(강미나)와 이재인(원규빈)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추고 있다.
강미나가 덧붙인 멘트는 극 중 오랜 연인이었던 김구원(윤정훈)과 이별한 후, 새로운 인연으로 엮이게 된 이재인과의 본격적인 러브라인 전개를 센스 있게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드라마 속 서사를 현실 밖으로 이어온 듯한 두 사람의 다정한 투샷에 팬들 역시 "드디어 투샷이 올라왔다", "이 커플 찬성이다", "노아 재인 케미 때문에 본방사수 중"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한편 ‘내일도 출근!’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강미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