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손빈아·추혁진과 뭉쳤다…'트로트 92즈' 케미 폭발('편스토랑')[Ce:스포]
입력 2026. 07.15. 15:30:35

'신상출시 편스토랑'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김용빈이 손빈아, 추혁진과 함께 트로트 92즈로 뭉친다.

16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용빈과 추혁진의 이천 여행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1992년생 동갑내기 친구 손빈아가 합류한다. 세 사람은 유쾌한 입담과 남다른 케미는 물론, 자존심을 건 달리기 대결까지 펼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날 공개되는 VCR에서 김용빈은 추혁진의 어머니와 이모들을 깜짝 방문한다. 앞선 방송에서 김용빈을 반갑게 맞아줬던 이들은 이날도 환한 미소로 그를 맞이했다. 여기에 손빈아까지 등장하며 분위기는 한층 더 화기애애해졌다.

김용빈, 손빈아, 추혁진. 경연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며 친해진 동갑내기 절친 3인방이 모이자 왁자지껄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그러던 중 세 남자가 저마다 운동 자부심을 드러냈다. 힘이 좋기로 소문난 '트로트 장사' 손빈아. '아이돌 출신'으로 재빠른 추혁진. 반면 '트로트 왕자님' 김용빈의 운동 자부심에 모두 의아함을 자아냈다.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은 세 사람은 만나자마자 웃음꽃을 피웠다. 그러던 중 각자의 운동 실력을 자신하며 은근한 신경전을 벌였다. 힘이 좋기로 유명한 손빈아와 아이돌 출신 추혁진 사이에서 김용빈까지 "학창 시절 계주 선수였다"며 자신감을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손빈아는 "우사인 볼트인 줄 알았다"며 김용빈의 운동 신경에 깜짝 놀랐던 일화를 을 떠올렸고, 결국 세 사람은 즉석 달리기 대결로 승부를 가리기로 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김용빈이 두 친구를 위해 직접 특별한 요리를 준비하며 훈훈한 우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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