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킴과 결별' 28기 순자 "민·형사 소장 동시에 받아"[셀럽톡]
- 입력 2026. 07.15. 16:06:51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28기 순자가 민·형사상 소장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28기 순자
순자는 15일 자신의 SNS에 "형사, 민사 소장 두 개를 동시에 받고 제일 먼저 든 생각이 뭔지 아냐. '이 돈으로 우리 아들 더 좋은 거 더 많이 해 줄 수 있을 텐데, 여기다 돈을 써야 한다니'였다"라고 밝혔다.
그는 "요즘 신경정신과 치료도 열심히 받고 있다. 저의 마음 건강을 위해서"라며 "우리 아들의 온 우주인 제가 무너지면 안 되니까"라고 이야기했다.
앞서 28기 순자는 ENA, SBS Plus '나는 SOLO' 돌싱 특집에 출연했다. 이후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한 미스터 킴과 28기 영수가 진행하는 팝업 스토어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한 차례 결별했다가 재회했으나, 2주 만에 다시 헤어졌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폭로전을 벌였고 미스터 킴은 경찰서 출석 사진을 공개하거나 고소장 제출 등을 인증한 바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