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10년 전 연인' 리키 알바레즈와 재결합[Ce:월드뷰]
입력 2026. 07.15. 17:01:22

아리아나 그란데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전 연인 리키 알바레즈와 재결합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4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피플은 "두 사람이 재결합 후 천천히 관계를 발전시키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소식통의 말을 빌려 "아리아나 그란데는 리키 알바레즈와 결별 후에도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다"라며 "(아리아나 그란데는) 그와 함께 있을 때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낼 수 있다고 믿는다"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이 당장 진지한 관계로 발전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리아나 그란데는 그가 자신의 삶에 돌아온 것을 기뻐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최근 아리아나 그란데와 리키 알바레즈가 재결합했다는 소식이 현지 언론들을 통해 전해졌다. 최근 리키 알바레즈가 플로리다를 찾아 아리아나 그란데와 미국 독립기념일 주말을 함께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아리아나 그란데와 리키 알바레즈는 2015년부터 2016년까지 교제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2018년 발매한 '땡큐, 넥스트(thank u, next)'에서 다른 전 남자친구들과 함께 리키 알바레즈를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최근 아리아나 그란데는 2023년 영화 '위키드'를 통해 만난 뮤지컬 배우 에단 슬레이터와 조용히 결별했다. 열애설이 불거진 당시, 두 사람 모두 이혼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아 불륜 의혹에 휘말린 바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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