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면, '폭군의 셰프' 이채민과 손하트…"한때 제가 모시던 왕"[셀럽샷]
- 입력 2026. 07.15. 17:54:54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박준면이 이채민과 재회했다.
이채민 박준면
박준면은 15일 자신의 SNS에 "이채민 배우(한때 제가 모시던 왕)가 집에 놀러왔다. 스테이크도 구워주고 근황토크도 나눴다"라며 이채민과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박준면의 집에서 만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이채민은 네이비색 무지 티에 청바지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이다. 박준면은 머리에 두건을 쓰고 부끄러운 듯 웃고 있다. 두 사람은 손으로 하트를 만들며 다정한 무드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방송된 tvN '폭군의 셰프'에 함께 출연했다. 이채민은 주인공 이헌 역을, 박준면은 최말임 역을 맡아 왕과 신하로 만났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준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