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원 재계약’ NCT 127 도영 “영원하다는 것” 소감 [셀럽톡]
- 입력 2026. 07.15. 18:54:57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NCT 127 도영이 팀 전원 재계약 소식과 함께 메시지를 남기며 팬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도영
도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NCT 127의 다섯 번째 월드 투어 ‘네오 시티 - 더 레드라인(NEO CITY – THE REDLINE)’ 포스터를 게재했다.
이와 함께 그는 “영원하다는 것 그리고 그걸 지켜간다는 것”이라는 짧은 글을 덧붙였다.
해당 글은 이날 공식 발표된 NCT 127의 전원 재계약 소식과 맞물려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현재 군 복무 중인 도영이 직접 전한 메시지인 만큼 팀과 팬들을 향한 진심이 담긴 소감이라는 해석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이날 SM엔터테인먼트는 “멤버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이 굳건한 팀워크와 당사와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NCT 127로서 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도영은 지난해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군 복무 중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