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기 영자, 영철 선택했지만 “술·눈치 없는 거 싫어” (‘나는 솔로’)[셀럽캡처]
- 입력 2026. 07.15. 22:52: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나는 솔로’ 32기 영자가 데이트 선택을 망설이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나는 솔로'
15일 오후 방송된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에서는 여자들의 데이트 신청이 그려졌다.
32기 영철은 “영자님 밖에 없다. 지금 영자님만 생각하고 있다”라며 “숙소 안에서 있는 거랑 다르게 선택해서 나가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 모습을 본 송해나가 “이번 데이트 정말 잘해야 한다”라고 하자 데프콘은 “일대일을 한 번도 안해봤으면 영자씨는 영철씨에게 가야한다. 끝을 내든”이라고 조언했다.
그러나 영철에게 불만이 쌓여있던 영자는 영철의 인사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영자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제대로 나가서 데이트해 본 적도 없고, 여기 안에서만 이야기했으니까 좀 더 대화를 깊게 나눠봐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선택 전 상황에서 영자는 선택을 내키지 않아했다. 옥순이 선택을 안 하고 싶은 이유를 묻자 영자는 “(영철이) 술 먹고 그러는 게 싫다. 그리고 눈치도 없고”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