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식, 순자와 정리 “영숙에게 마음 기울어” (‘나는 솔로’)[셀럽캡처]
- 입력 2026. 07.15. 23:46:05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나는 솔로’ 32기 영식이 순자에게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나는 솔로'
15일 오후 방송된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에서는 순자와의 관계를 정리하는 영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숙과 일대일 데이트 후 영식은 순자에게 “사실 영숙님과 얘기할 기회가 많았고 애기를 하다 보니까 영숙님으로 할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순자는 “잘 생각했다. 난 너의 의견을 존중한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영식은 “사실 밖에서 누군가를 만났다면 영숙님의 성격보다는 순자의 성격이 더 끌린다”라고 했다. 이어 “여기 와서 느낀 감정들을 생각해보면 영숙님이 좀 더 내 감정을 잘 케어해준다? 낯간지러워하고 무안해하는 걸 빨리 읽어서 캐치해주시라. 그런 부분이 좋았다”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이를 들은 순자는 “그런 부분은 내가 영숙이한테 배워보겠다”면서 “이성으로서 마음은 정리하지만 나가서 편하게 친구처럼 잘 지냈으면 좋겠다. 건투를 빈다. 굿럭”이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