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2기, 엇갈린 선택에 러브라인 대격변…4.1%[시청률 VS.]
- 입력 2026. 07.16. 08:18:51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나는 SOLO'가 하루 동안 두 번의 데이트 선택으로 희비가 엇갈린 러브라인을 그려냈다.
'나는 솔로'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나는 SOLO'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SBS Plus·ENA 합산) 평균 시청률 4.1%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루에 두 번 진행된 데이트 선택을 통해 32기의 러브라인이 크게 요동쳤다. 영식은 영숙에게 마음을 굳히며 순자와 관계를 정리했고, 광수와 옥순, 경수와 현숙은 서로에게 호감을 확인하며 관계 진전에 기대를 높였다.
반면 영철과 영자는 갈등의 골이 깊어졌고, 상철은 홀로 눈물을 쏟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진 남자들의 데이트 선택에서는 영숙-영식, 옥순-광수, 현숙-경수 등 주요 커플이 다시 매칭되며 러브라인의 향방에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나는 SOLO'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Plus·ENA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