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반려묘와 함께한 일상 공개…파양 의혹 불식[셀럽샷]
입력 2026. 07.16. 09:00:33

손담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반려묘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15일 자신의 SNS에 "냥냥이도 좋아하는 냉감패드"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손담비가 침대에 누워 반려묘와 함께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반려묘는 손담비 곁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며 눈길을 끌었다.

앞서 손담비는 출산 이후 반려묘를 파양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손담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꾸 고양이 어디 갔냐고 물어보시는데 제가 버렸겠냐. 얼마나 사랑하는데"라고 해명했다.

또한 반려묘가 생활하는 공간을 공개하며 "영상에 아기만 나오니까 자꾸 고양이 어디 있냐고 물어본다. 언니가 제 고양이를 너무 좋아해서 고양이를 위한 공간을 만들어줬다"고 설명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해이를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