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일·ADG 로익, '워터밤 서울' 첫 출격…DJ TOYO와 특급 컬래버
입력 2026. 07.16. 14:16:32

워터밤 서울 2026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글로벌 루키' 박준일과 MME 연습생 그룹 AGD 로익이 '워터밤 서울 2026'에 출격한다.

16일 박준일과 로익의 소속사 소속사 MME(마카로니뮤직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워터밤 서울 2026(WATERBOMB SEOUL 2026)' 출연 소식을 알리며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두 아티스트가 '워터밤'이라는 상징적인 무대에서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자아낼 것"이라며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퍼포먼스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오는 24일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개최되는 '워터밤 서울 2026'에서 DJ TOYO의 게스트로 출연해 특별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4월 솔로 데뷔한 박준일은 국내와 일본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감성적인 보컬 무대부터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팬덤 확장에 성공한 그는, 이번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서도 특유의 몰입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로익이 속한 MME 연습생 그룹 AGD는 데뷔 전부터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최근 공개한 온앤오프의 ‘바이 마이 몬스터(BYE MY MONSTER)’ 커버 영상을 통해 유기적인 안무 구성과 섬세한 표현력은 '이미 완성형 팀'이라는 평가를 이끌어냈다. 특히 로익은 안정적인 기본기와 팀 내 조화를 바탕으로 무대 중심을 단단히 지탱하며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한편, MME는 연습생 7인의 서사와 성장 과정을 단계적으로 공개하며 데뷔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박준일 역시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워터밤 서울 2026'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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