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남, 앤드마크와 2년만 재회…"서로에 대한 믿음 이어진 결과"[공식]
- 입력 2026. 07.16. 14:39:14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장영남이 앤드마크와 2년 만에 재회했다.
장영남
16일 앤드마크 측은 장영남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장영남과 앤드마크는 지난 2018년부터 2024년까지 함께하며 두터운 신뢰를 쌓아온 파트너다. 서로에 대한 깊은 이해와 믿음을 바탕으로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했던 양측은 2년 만에 다시 동행을 결정했다.
앤드마크의 권오현 대표는 "좋은 파트너는 결국 다시 만난다. 장영남 배우는 함께하는 동안 누구보다 깊은 신뢰를 쌓아온 배우다. 이번 재회는 계약을 넘어 서로에 대한 믿음이 다시 이어진 결과이며, 앞으로도 최고의 작품과 캐릭터를 만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장영남은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악마판사' '검은 태양' 연극 '꽃의 비밀' '불란서 금고' 등에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해왔다. 작품마다 장르를 불문하고 압도적인 몰입감과 깊이 있는 캐릭터 해석으로 대중과 평단의 신뢰를 동시에 받아온 만큼, 이번 재회가 어떤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앤드마크에는 배우 전종서, 진서연, 김소진, 하도권 등이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